티드립 랜덤 가 가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하지만 기대되는 헐리우드 영화들 개 개드립Lv.393로스터 2013.04.19조회2,303댓글10 13년 전인 2013년 4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42해석할 필요도 없는 42이 영화는 이미 미국 내에선 개봉을 했고 현재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는 영화야사실 나는 야구를 잘 모르지만 이 영화는 야구 영화라기 보다는 인종차별을 이겨낸 사람의 이야기라고 봐도 무방해영화의 내용은 실존 인물 재키 로빈슨이란 흑인에 관한 야구선수의 이야기야재키 로빈슨이 살던 시대에는 여전히 미국 내에선 인종차별이 공공연히 일어나던 상태였지백인들과 유색인종들은 같이 쓸 수 있는 시설도 나눠져있었고 대놓고 인종차별을 해도 그냥 맨날 일어나는 일같이 신경쓰지 않았어그런데 어느날 재키 로빈슨이 백인들의 전유물인 메이저리그에 뉴욕 브루클린 다저스의 단장이자 클럽회장인 브렌치 리키의 눈에 들어 입단을 하게 되하지만 야구경기를 하기도 전에 여러가지 장벽에 부딪히게 되지내가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인지 예고편만 봐도 뭔가 찡하네예고편에서 나오는 대사 하나하나가 참 주옥같아 이 모든게 도대체 뭐에 관한거죠?역사를 뒤엎는 거지, 재키. /날 기억하게 될거란다/로빈슨은 이 팀에서 같이 경기를 할꺼다/니가 저 곳으로 발을 내딛는 순간 세상을 변화시키는거야 내 아버지는 지금 너보다 6개월 더 나이를 먹었을 때 떠났단다.내아버지가 기억나지 않는단다.하지만 넌 나를 기억하게 될거란다./재키 로빈슨. 백인 야구경기를 뛰는 흑인 야구선수지/자기가 날 필요로 할 때 언제나 가까운 곳에 있다는 걸 기억해넌 내 마음속에 있어/재키가 부딪혀야하는 인종차별들을 생각해봐/저 밖에는 너의 적들이 호시탐탐 너를 노리고 있지만 틈을 보여서는 안돼/투수 중에 한명이 고의 사구로 머리에 던지면 어떻게 하실거죠?그럼 수구려서 피하죠/내 말 기억해두시죠. 언젠가는 저 흑인들이 백인들을 야구에서 모두 쫓아내버릴겁니다/이건 내가 알고있는 미국이 아니야, 듣고 있어?/저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알고있다면 얼마나 부끄러운지 깨닫게 될거야/로빈슨이 우리 팀을 이기게만 한다면 우리 팀에서 뛸테니깐 그렇게들 알아둬/너 이곳에 속해있지 않아. 그리고 영원히 그럴거고!/당장 경기장에서 나가. 브루클린 다저스가 우리의 삶의 방식을 바꿔놓지는 않아./너만 지금 목숨을 걸고 있는게 아니야/저 사람들에게 맞서 싸울수 있는 용기를 갖고 있는 선수를 찾고 있습니까?아니, 나는 저 사람들에게 맞서 싸우지 않을 용기를 갖고 있는 선수를 찾고있네.저에게 선수복과 뒤에 등번호만 주신다면 제가 보여드리죠/저는 그냥 선수일뿐입니다.자넨 영웅일세/거울이나 보고 와. 이건 백인들을 위한 경기야.난 절대로 도망치지 않아! 난 여기에 있을거야!/내일 우리 모두 42번을 달고 뛸까봐레이, 나 지금 브루클린 (*뉴욕 도시)이야.브루클린? 거기서 뭐해?/재키 로빈슨. 백인 야구경기를 뛰는 흑인 야구선수지./잭은 피부가 두꺼우니깐 괜찮을거야./니 따위가 섞일 수 있는 곳이 아니야/저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알고있다면 얼마나 부끄러운지 깨닫게 될거야/언제가는 저 흑인들이 백인들을 야구경기에서 내쫓아낼겁니다/그 흑인 선수가 뛰게 된다면 스태디움에서 경기를 못하게 될겁니다.그러면 그렇게 되라지. 하지만 언젠간 자네가 신을 마주하게 되었을 때 신이 자네에게 왜 그 경기장에서 뛰게 하지 않았냐고 물었을 때 선수가 흑인이었다는 대답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다는걸 알고있게나!/자네의 적들이 저 밖에서 자네를 노리고 있을걸세. 자네는 다른 뺨 한쪽도 그들에게 돌릴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하네.사람들을 자넬 믿고 있어. 이길 수 있다는것 말일세!/전 그냥 야구선수일 뿐입니다.자넨 영웅일세- Man of Steel해석하자면 강철의 남자. 슈퍼맨 영화야사실 지금까지 슈퍼맨 영화들이 모두 다 그저 그랬었어 개인적으로 하지만 이번은 다를것같아그 이유는 바로 이번 영화에 크리스토퍼 놀란이 참여했다는거야.지금까지 매니아층만 좋아하고 매니아층들조차 등을 돌려버리게 했었던 배트맨 영화를 살려내신 그 분이시지.참고로 크리스토퍼 놀란은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있는 메멘토와 인셉션으로도 많이 알려져있지.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What's the 'S' stands for?'S'는 무엇을 뜻하죠?It's not a 'S'. In my worlds it means hope.이건 'S'가 아닙니다. 제가 살던 곳에선 희망을 뜻하죠.Here it is...'S'. How about Supe-.이곳에선 'S'랍니다. 이름을 슈ㅍ-.- Star Trek: Into Darkness해석하면 스타트렉: 어둠속으로떡밥의 제왕 J.J. Abrams이 감독인 영화개인적으로 스타트렉하면 미국 덕후들의 전후물이라고 알려져있지만영화는 드라마랑 별개인거같더라구살짝 이어지지만 몰라도 상관이 전혀없는것 같아꽤나 화려한 SF식 액션과 그리고 전형적인 열혈 주인공으로서 무모하지만 포기할 줄 모르는 남자그리고 이 영화에서 악당으로 나오는 사람은 영국 드라마 셜록의 주인공 Benedict Cumberbatch저 배우가 너무 유명한 나머지 미국에서는 악당이지만 안죽었으면 좋겠다, 악당이 이겼으면 좋겠다 등등 그런 의견이 많이 나오고있지그리고 그 중에 한명이 접니다.예 예.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I have no idea what I supposed to do. I only know what I can do.내가 지금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잘 모르겠어. 내가 아는건 내가 무얼 해낼 수 있느냐야.- Now You See Me해석하자면 이젠 내가 보이지...직역 뻐큐머겅. 저 대사는 처음 들었을 때에는 W.W.E.에 유명한 존 시나가 떠올랐어아무튼 내용은 몇년전에 길거리 마술사였던 4명의 애들이 갑자기 파리에 있던 은행을 마술쇼 진행 중에 턴거야경찰쪽에서는 잡아들이고 싶어도 마술이니깐 뭐라고 할 방법이 없고그래서 그 털린 은행의 주인은 모건 프리먼 아저씨 (아마도 극 중에서 유명한 마술사로 나오나봐)를 고용해서이 4명의 마술 트릭을 까발릴려고하는거지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Come in closer. Because more you think you see, it would be easier to fool you.좀 더 가까이 와서 봐. 자네가 더 잘 보인다고 생각 할 수록 자네를 속이기 더 쉬울테니깐.Look closely because closer you think you are less you actually see.좀 더 가까이와서 지켜보게. 자네가 가까워진다고 생각할 수록 진실에서는 더욱 더 멀어질 뿐이니깐.- Elysium해석하면 엘리시움우리에겐 친숙한 맷 데이먼이 주인공인 영화야정확한 내용은 모르지만 예고편을 보아하니선택된 사람들만이 엘리시움이라고 불리우는 우주 정거장같은 곳에서 살고 있어그곳에는 부족한것도 없고 질병도 없고 전쟁도 없는 유토피아에서 살고 있지.하지만 선택받지 못한 사람들은 지구에 남아서 매우 빈곤한 삶을 살고 있어그 부조리함에 맞서 싸우기 위해서 맷 데이먼이 몸에 기계들을 이식하고선 저 시대에서 현존하는 가장 발전된 문명과 방어시스템이 있는 곳을 쳐들어간다라는 내용같아.예고편에서 봐도 알겠지만 영화 디스트릭트 9 제작자가 만든 영화야뭔가 동네 분위기가 디스트릭트 9이랑 똑같지?예고편의 명대사는We are going to break into most heavily guarded place in the universe?우주에서 가장 방어체계가 잘 갖춰진 곳에 침투하겠다는 거야?Oh, yeah.당연하신 말씀.- No One Lives해석하면 누구도 살아남지 못한다정도로 할 수 있을거야예고편을 보면 알겠지만 대충 내용은 이래어느 한 마을에 남자와 여자 커플이 차를 타고 오게 되는데 마을 전체가 또라이들이 모여 사는거였지동네 바에서 시비가 붙었다가 그냥 떠나려는데 한명이 쫓아가서 남자와 여자를 납치하고 남자가 보는 앞에서 여자를 죽이고 차는 따로 가지고 가그런데 갑자기 남자가 수갑을 풀더니 자신의 여자를 죽인 남자를 잔인하게 죽여버리지여기까지보면 그냥 복수극같지?그런데 아니야 따로 가지고 간 차 트렁크에 왠 여자가 묶여있는거야.넌 뭐냐고 묻자마자 하는 말이그 놈이 날 찾아낼거야. 찾아내서 우리 모두를 죽여버릴거야!그리고 티비를 틀어 뉴스를 보니 살인사건에 대해서 보도하는데 14명이 죽었는데 그 중 한명은 발견되지 않았는데 그게 바로 이 여자애인거야그러니깐 동네에 싸이코들이 모여서 레알 싸이코 중에 싸이코에 먹잇감을 훔친거지영화 처음에 보면 W.W.E .레슬링 회사에서 만든 영화라고 나오니 내용은 보나마나 뻔하겠지만 그래도 살인마가 살인마들을 죽인다는 흥미로운 내용이야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No One Lives누구도 살아남지 못해.- The Mortal Instruments: City of Bones해석하면...그냥 해석 안하는게 좋은거같아.내용은 대충 어느날 갑자기 주인공 여자가 남들이 못보는것을 보기 시작해알고보니 그건 우리 세상에 숨어사는 악마들과 악마들을 죽이는 헌터들인거지그리고 뭐 뻔하지 이 여자애가 전쟁을 이기고 인간들을 구할 수 있는 열쇠인거야내가 보기에는 그냥 트왈라잇같아.베스트 셀러를 기반으로 만든 영화라는데뱀파이어ㄷ 남친좀비 남친이젠 악마 사냥꾼 남친근데 우리는 노 여친ㅅㅂ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Jayce thinks he needs to save the world, but YOU don't need to encourage him to do it제이스는 이 세상을 구해만 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니가 그걸 부추길 필요까지야 없지- Riddick해석해도 리딕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영화 주인공 중에 한명이야전형적인 안티 히어로지안티 히어로라고 해도 영화 내에서는 몇번 약한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어찌됐든 간지빈 디젤의 굵은 목소리와 근육이 잘 표현해주고 있어예고편 자체가 정식 예고편이 아닌 맛보기용이어서 제대로 된 내용은 모르겠어전편에서는 어둠의 군단의 수장을 죽이고 자신이 그 군대를 모두 통솔하는것으로 끝났는데 부하들 어디감요?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You are not afraid of dark, are you?어둠을 두려워하지 않지, 내말이 맞나?- Hummingbird해석하면 벌새많은 팬들을 갖고 있는 제이슨 스타뎀이지만 출연하는 대부분의 영화들이 거지발싸개같은 시나리오를 갖고 있고제이슨 스타뎀에게는 두가지 표정만 있다는 소리도 듣고 있어서 팬으로서 참 가슴이 아프지만반박할 수 없는게 크나큰 함정이번 영화는 제발 아니길예고편에서 보시다싶이 처음에는 길거리 부랑자같이 살고있었지만 그지같은 삶이 싫어서인지 청부업같은 일을하지빚을 받아내고 때때로는 폭력도 섞어가면서 그런 삶을 살아전보다는 더 나은 삶이라고는 하지만 양심의 가책은 어쩔 수 없는법그렇게 살아가던 도중에 자신이 그지같은 삶을 살았었을때 힘이 되어주던 이사벨이란 여자애가 시체로 발견이 되그것을 계기로 복수를 하면서 과거를 청산한다는 내용인거같아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그냥 예고편을 보고 즐기시면 됩니다- Despicable Me 2한국에서는 슈퍼배드라고 개봉한 영화야슈퍼배드 2내용은 악당들과 싸우기 위해서는 악당을 이해해야한다는 이유때문에 주인공 아저씨를 데리고 와서 같이 싸운다는 내용이지예고편의 명대사는삐뽀삐뽀삐뽀삐뽀- After Earth해석이 애매해서 해석은 안할게똑똑한 개드립 친구들은 알아서 무슨 뜻인지 이해할거야영화의 주연은 윌 스미스와 그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라데 키드에서 보던 그런 풋풋한 꼬맹이는 어딜가고 이딴 놈이 된거여아무튼 대중의 평가는감독은 쓰레기지만 윌스미스니깐 본다영화상에서는 아주 먼 미래윌 스미스는 레인저라는 군인들을 훈련시키는 사람인가봐그런데 매일같이 그렇게 바쁘게 살다보니깐 아들과 시간을 보내지를 못해그래서 윌 스미스는 아들과 오랜만에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 여행을 떠나지만 오붓같은 소리하고 있네우주선 불시착으로 어느 별에 떨어져그곳은 온갖 생명을 위협하는 동물과 위험들이 도사리고 있지그리고 그곳은 바로 오래전에 사람들이 너무 위험해져서 버리고 떠나버린 지구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Remember, the danger is very real, but fear is the choice.기억해둬라, 위험만큼 사실적인건 없지만 두려움은 자기 자신이 선택하기에 달려있다.- 2 Guns직역하면 2개의 총아마 투캅스정도로 해석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주연은 우리에게 잘 알려진 마크 월버그와 덴젤 워싱턴둘 다 요새들어서 거지 발싸개같은 시나리오 영화들만 출연하는데 이번 영화는 기대가 되내용은 이 둘이서 은행을 털어그런데 털고나서 보니깐 둘 다 다른 부서에서 몰래 잠입한 비밀요원이었던 거지알고보니 은행을 털게 시켰던것 모든게 누군가가 조작을 한거였고나중에는 그 돈의 주인께서 친히 납치를 해주시고 24시간내로 돈을 가지고 오라고하지꽤나 유쾌한 영화가 될거같아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What I ever do to you?내가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Beside shooting?나한테 총 쏜거 빼고?- Erased해석하자면 지워졌다 사라졌다정도로 해석할 수 있..나?내용은 정부를 위해서 일하던 엔지니어였는데 딸을 태우고 잠시 회사에 들러보니 자신이 일하던 그 층 자체가 깨끗하게 비워져있는거야그리고 갑자기 예전에 알고 있던 사람이 자신에게 총을 겨누며 죽이려고 들지주인공 아저씨는 물론 그곳에서 탈출하고정부에서는 그 아저씨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과 모든것들을 없앤 상태야그리고 이젠 주인공 아저씨와 딸 모두 없애려고 들지그런데 평범한 엔지니어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CIA Black Ops그런데 생각해보니깐 이 아저씨는 그 북한이 백악관 점령한거에서는 대통령도 하시고 배틀 앳 로스엔젤레스에서는 지구를 외계인으로부터 구하고은근히 이런 역활 많이 하시는 듯(추가) 1532이중 몇개는 국내에도 곧 개봉예정이고개봉예정 아닌것들도 몇개 있다그리고 Erased는 벨기에에서 Expatriate라는 이름으로 작년에 개봉함전체적인 평은 B급 테이큰 정도?내 감상도 비슷하고. 그렇다고 본시간이 아깝다 수준은 아니고 충분히 킬링타임용으론 볼만한 영화 ㅇㅇ;http://www.imdb.com/title/tt1645155/(라고 하시네요)예고편에서의 명대사는If he has her I want her. If he harmed her he's dead.그 놈이 내 딸을 데리고 있다면 당장 데리고 와. 그리고 내딸 털 끝 하나라도 건드렸다면 죽은 목숨인줄알아- Hours해석하기 애매해서 패스내용은이제 첫 아이를 낳게 된 부부그런데 아이를 낳다가 부인이 죽게 되다행이 딸 아이는 살았지만 아이는 혼자서는 숨을 못쉬어서 기계에 의존한 상태그런데 설상가상 허리케인이 들이닥쳐서 도시 전체가 마비되고 사람들 모두 대피하게 되하지만 딸 아이는 기계에 의존해서 숨을 쉬어야만 하였기에 아버지로서 딸 아이의 곁을 지킬 수 밖에 없지부인이 죽고난 뒤에 남은건 딸 하나밖에 없으니깐그런데 전기도 들어오지 않고 발전기라고 해봤자 고작 3분정도밖에 충전을 못시켜줘서 매 3분마다 발전기를 돌려야하지예고편에서의 명대사보다는 그냥 예고편 자체가 참 눈물이 나.우리 모두의 아버지들이 다 같은 마음이기에-The Prototype해석해도 그게 그거콘솔 게임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어주인공 생김새는 헬보이에 나오는 애처럼 생겼는데 걔랑도 전혀 상관이 없어사실 이 영화는 떡밥이 계속해서 던져지고있긴한데 제대로 된 예고편이라던지 그런게 나오지 않은 실정예고편으로 보면 처음에 인터뷰하는 사람이 인간을 인조인가으로 개조했는데 탈출을 해서 다시 되찾으려는것떡밥만 있어서 포스터도 없어출처: 개드립넷 'messy'님 0추천 0비추천 스크랩 신고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