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푸른거탑 관계자는 "당분간 자숙하겠다는 최종훈의 의견을 수렴했다. 최종훈이 영창에 가는 설정으로 처리했다"며 밝혔다.
최종훈은 지난달 30일 새벽 경기도 파주시 금촌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차를 세워놓고 잠을 자고 있던 것을 택시 기사가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이 음주측정을 요구했으나 세 차례나 거부 결국 면허가 취소됐다.
푸른거탑 관계자는 "팬들과 동료 제작진이 최종훈 복귀를 응원하고 있지만 복귀 시점은 추이를 지켜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