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아산=뉴시스】서정훈 기자 = 27일 오후 6시30분께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5층 여자화장실 거울 앞에서 '폭탄이 들어있다'는 내용이 적힌 가로15㎝, 높이10㎝ 크기의 상자가 발견돼 경찰과 군부대의 폭발물 처리반, 소방대원 등 70여명이 출동해 만일의 사태를 대비했다.
이날 발견된 폭발물 내부에는 폭발물 대신 화장지에 검은색 펜으로 '폭발이 펑'이라고만 쓰여져 2시간 10여분만에 헤프닝으로 끝났다.
폭탄이 펑!! 멍청도 답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상 폭탄이 있다고하지 정말 그러다가 폭탄이 있으면어쩔려고 이런장난을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