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들이 콜밴 차량에 올라탑니다.
미터기 요금이 무섭게 올라갑니다.
택시는 144미터마다 100원씩 올라가지만 이 콜밴은 30m당 900원씩 오릅니다.
조작된 미터기입니다.
10분 거리인 명동에서 동대문까지 요금이 9만 6천 원이나 나왔습니다.
요금이 과하다고 항의하면 협박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피해 중국인 관광객 : (원래 이 요금이 맞다고하면서) 화를 내면서 문을 잠그고 돈을 내지 않으면 내릴 수 없다고 했어요.]
한 태국인 관광객에게는 인천공항에서 부천까지 40만 원이나 내게 했습니다.
말 그대로 외국인 관광객은 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