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지로 진짜 남자좋아하냐고, 부모님이 아냐고,
이거 외에도 수십수백 질문들때문에 고생이고, 고민인데
단순한 여장이 아니라,
트랜스젠더야,
남자친구도 있었고,
tvn예능이나 화성인이나 내가
출연하지 않은 이유가 여장남자로 나와서면
평생 여장남자로 남아있을꺼같아서,
고민이많아, 사람들이 "여장하고다니다니 더럽다"
"왜 그러고사냐?" "여자옷입고, 변태아니냐?"
이러는데... 정작 나는 전혀아닌데...
그렇다고 트랜스젠더라고 말할수도없고
그래서 어제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고민을 많이했는데
상담도 하고, 어차피 내가 트랜스젠더인거 아는사람은
다 안다고, 그냥 오해하는사람들까지 다 말해버리라고
웃긴내용 아니라서 미안해
웃대가 나를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곳이라
고민터는것도 쓰고싶었어
이만 ㅋ
출처 김낙퍼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