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을 보기 귀찮은 사람에 한해서 요약 들어감.
1. 14살 꼬맹이가 이시하라의 입술은 얼마나 말랑하고 식재료로 구현이 될까요 하고 물어봄.
2. 이시하라에게 동의를 구해 계측에 들어감. (계측은 탄력, 수분도, 모양, 색으로 이루어짐)
3. 탄력을 비교하는데 좀처럼 비슷한 것을 구하기가 쉽지 않음. 그 와중에 가장 비슷했던 것이 밀가루 계열. 그 결과 타피오카가 유력해짐.
4. 밀가루의 특성상 물과 조합하니까 수분도도 동시에 통ㅋ과ㅋ
5. 입술의 모양은 2번에서 계측할 때 이미 cg로 캡쳐해 놓은 것을 틀로 뽑아냄.
6. 근데 이번엔 색이 잘 안나옴. 케첩도 넣고 딸기우유도 넣고 하다가 양배추를 넣고서 비슷한 색 완ㅋ성ㅋ
7. 완성된 줄 알았는데 입술이 너무 끈적거림. 입술의 표면을 새로 만들고 오차를 줄이기 위해 수분을 약간 첨가함.
8. 이시하라 사토미가 직접 만져보고서 똑같다고 함. 근데 본인 왈 '원래 입술 다 이런 느낌 아닌가요?'
9. 패널 중 하나가 사겠다고함. 근데 연구 제작비가 100만엔이었음. 한참을 고민하던 패널, 두 개 사겠다고 함.
10. 끗
이시하라 사토미의 입술.swf
13년 전인 2013년 1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