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20살 여자 미라는 20세 전후로 숨졌으며 키가 157cm, 머리카락은 긴 머리를 땋아서 말아 올린 스타일을 하고 있다
이는“이집트를 지배했던 로마제국의 영향을 받은 헤어스타일 같다"며 연구팀은 전했다.
또 이 여성은 금으로 도금된 관 속에 있었던 것으로 높은 신분이었음을 추정하고 있다.
20살 여자 미라 얼굴 복원은 고해상도 CT 촬영과 3-D프린팅을 통해 재현됐다.
연구는 캐나다의 법의학 미술전문가 빅토리아 라이우드와 몬트리올 신경학 연구소 과학자들과 공동 작업을 통해 복원했다.
사진출처: http://www.livescience.com/26574-egyptian-mummy-facial-reconstructions.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