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오늘 CES에서 100 인치 레이저 TV 프로젝터 'Hecto'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풀HD(1920×1080) 급 고해상도 화질과 10000000: 1의 높은 명암비를 지원해 암실이 아닌 일반 시청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디지털TV 튜너를 탑재해 공중파 TV 방송 수신이 가능하고, 스마트TV 기능을 지원해 다양한 프리미엄 콘텐츠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텔社의 무선영상전송 기능인 와이다이(WiDi)를 탑재해 노트북,스마트폰 등에 저장된 풀HD 영상을 무선으로 전송, 재생할 수 있으며, 무수은 광원을 채용하고 부품 교체 없이 2만 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PC연동 스마트폰 연결도 지원하고 약 56CM의 거리로도 100인치의 커다란 화면으로 감상할수있다.
국내는 이달말 출시되면 해외는 일단 미국시장에 3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아직 보급화가 되지않아 일반프로젝터는 300만원인것인데 반면
가격은 900만원대로 전망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