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티드립
랜덤

일본인들 한국인들 보기만 해도 죽이려고한다.jpg

긴또깡Lv.121로스터
13년 전인 2012년 11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kheraldm_com_20121114_014608.jpg

日, 한국사람 “보기만 하면 죽이려고 했다"


"조선사람들 보기만 하면 죽이려고 했어"

국가기록원이 13일 확보한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러시아 사할린 에스토루 지역에서의 한인 학살 정황증언을 보면 증언자들은 일본군의 조선인을 상대로 한 학살이 일상적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증언은 이전의 것과는 달리 일본군의 사할린 한인 학살의 구체적인 일시와 장소, 정황을 담은 것이어서 일본군의 사할린 한인 학살뿐 아니라 강제동원의 실상에 대한 정부의 더욱 체계적인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체계적 조사를 통한 증거 축적은 제대로 된 역사 기록과 피해보상의 근거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할린 한인의 '학살의 기억' = 1945년 당시 11살이었던 사할린 1세대 황순영 (78•여)씨는 제2차 세계대전 전후를 암흑기로 기억한다. 그의 기억 속에 당시 학살은 일상이었다.

황씨는 "전쟁에 진 일본사람들은 조선사람들만 보면 죽이려 했다"면서 "이모부 와 이모부의 동생도 전쟁이 끝나니까 일본사람들이 불러내 죽인 것"이라고 증언했다.

나무를 깎아 찔러 죽였기에 죽음에 이르는 시간은 고통스러웠을 것이라고 황씨는 설명했다.

그는 "부모님이 강제로 탄광일을 하셨는데, 탄광에서 죽은 사람도 있고, 사할린으로 끌려오다 죽은 사람도 있고, 갓 결혼한 신랑이 일본으로 끌려가는 일도 있고 생이별이 다반사였다"면서 "많이 천대받고 고생했다"고 말했다.

1945년 당시 5살이었던 이태엽(72)씨는 나중에 들은 이웃집 부자의 사연이 안타깝기는 하지만, 놀랍지는 않다.

이씨는 "일본인들에게 몰려 피난을 가다가 장남의 다리가 잘렸는데, 그것을 그냥 두고 일본군을 위해 죽창을 만들러 갈 아버지가 어디 있느냐"고 반문하면서 "이 사연을 뒤늦게 듣고 안타까웠지만, 당시에는 워낙 헤어지고 죽고 피난가고 하는 게 일상이었다"고 말했다.

◇"사할린 강제이주 피해신고자 2천200여명 재조사" =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는 사할린 강제이주 피해 신고자 1만여명 중 증거가 충분하지 않아 판정불능이나 보류 결정을 한 2천200여 명 에 대해 재조사를 할 계획이다.

지난 8월 국가기록원에서 수집해 넘겨준 일본의 사할린 귀환 재일한국인회의 활 동기록인 '이희팔 기증기록물 자료'와 한국의 중소이산가족회 활동기록인 '중소이산 가족회 기증자료' 덕택에 피해상황에 대한 증거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 자료에는 각 개인의 사할린 이주동기와 방법, 시기 등이 대체로 조사돼 있다.

위원회 관계자는 "새로 확보된 자료를 통해 일반피해자로 분류됐던 사람이 위로 금 지급 대상으로 바뀔 수 있고, 사망확인이 안 됐던 사람이 사망자로 확인될 수 있 다"면서 "최대한 빨리 재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올해 말까지인 위원회의 활동시한을 내년 6월까지 6개월 늘리는 동의안을 국회에 내놓은 상태다. 동의안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본회의를 거쳐야 한다.

추가로 확보된 증거는 바로 피해조사에 구체적인 성과를 안기는 만큼, 증거 모으기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한국외대 방일권 교수는 "학살을 뒷받침할 의미있는 기록이 나오려면 러시아 KG B의 세부수사기록이나 재판기록, 일본측의 기록이 나와야 하는데 이는 접근이 어려운 것은 물론, 아예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며 "차라리 당시 상황을 기억하는 1945년 8월 이전 출생자들의 증언을 체계적으로 모아놓는 게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방 교수는 또 "소수의 인물들에 대해서만 구술기록이 있을 뿐 현재로서는 증언 도 기록도 모두 부족하다"면서 "기억하는 이들이 살아있을 때 지역별ㆍ대상별로 체계적인 구술기록을 반드시 남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음악을 감상하고 일본 문화나 일본 문물에 대해 칭송, 찬향 하는 애들 분명히 있을거다.

더불어 칭찬이 아닌 존경의 수위를 넘어 한국 문화에 대해 비교하며 일본보다 뒤떨어진다고 폄하하는 친구들도 분명 있을거라 본다.

나 또한 일본 가수인 'mr.children' 음악을 이따금씩 듣고 일본 원작인 '레지던트 이블'과 '사일런트 힐'이란 영화를 봐왔었다. 

일본과 한국의 영토가 가깝고 같은 아시아인 만큼 여러 문화를 교류하며 듣고 즐기는 것은 어느덧 예삿일도 아니고 자연스러운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줬음 좋겠다.

우리나라는 아직 휴전 국가이며 일본에게 갚아야 할 많은 빚이있고 우리 시대의 젊은이들이 이토록 풍요롭게 생사의 공포를 느끼지 않고 사는건 전부 선조들의 피땀으로 일궈낸 것임을.. 그리고 지금 이시간에도 일본은 우리 나라의 영토를 시시콜콜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는 것을...



*일본의 왕벚꽃나무 우리나라 제주도 품종

*일본의 불교미술 우리나라 신라시대의 불교미술

*건축디자인 우리나라 조선시대 건축디자인을 배낀 것


내가 아는 건 최소한 이정돈데 일본이 배낀건 유물부터 시작해서 헤아릴수가 없다고 생각


교훈 : 일본에게 배울건 배우되 칭송 찬양하는건 바보짓이다


출처 티드립




댓글 10

올린 파일 /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첫 댓글은 글쓴이에게 가장 반가운 알림이에요

      티드립

      글 44,867개 · 1/2,244쪽

      목록으로
      0추천

      요즘 연예프로그램 출연자 나이N

      0추천

      백종원 새마을식당 미국에서의 인기

      +1
      0추천

      50만 원 이돈 줍는다 vs 안줍는다

      0추천

      최근 초등학교 교육 실태

      +2
      0추천

      AI 시대의 시험문제의 함정

      +4
      0추천

      요즘 명품 가장 싸게 구할 수 있는 방법

      +1
      0추천

      진정한 성매매

      1추천

      러시아가 진짜 고마운 존재인 이유1

      +5
      3추천

      티맵한테 속음2

      3추천

      버스 잘못내렸다가 고속도로에 고립된 사람

      2추천

      한국인보다 더 맛있게 한국음식 먹고간 외국인1

      +3
      2추천

      보디 빌더 출신이 알려주는 근육질 몸 만드는데 걸리는 기간1

      1추천

      현직 중학교 교사가 말하는 요즘 중딩 특징

      1추천

      배달 오토바이 하다가 감동 받은 썰

      +2
      1추천

      다른 여자랑 술 먹고 키스한 남친 헤어지기 vs 한번만 참기

      1추천

      실시간 에버랜드 화재

      +3
      3추천

      갤럭시 S23 파격적인 할인

      0추천

      바닐라향을 만드는 방법

      +2
      1추천

      파란색 옷 옷 사달라는 여자친구.jpg1

      1추천

      여름철 선크림 잘 발라야 하는 이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