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배우 덕 허치슨(Doug Hutchison·51)이 16세 미성년자 코트니 스터든(Courtney Alexis Stodden)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다.
영국과 미국 언론매체는 20일(현지시간) 덕 허치슨이 35세 연하의 16세 소녀 코트니 스터든과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덕 허치슨은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덕 허치슨과 코트니 스터든은 2011년 5월 20일 라스베가스의 작은 교회에서 남편과 아내가 된다"며 웨딩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소식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35세면 아버지뻘 아닌가", "미성년자와도 결혼할 수 있는건가요",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