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년만에 뉴스로 복귀한 숙명여대 문은주씨
공백기간 동안 쌍커풀을 했다.
정봉주 전의원 석방 1인 시위…‘가슴이 터지도록 나와라’
정봉주 전 민주통합당 의원의 석방을 촉구하는 이색 시위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나와라 정봉주 국민운동본부’ 홈페이지의 ‘1인 시위 인증샷’ 코너에는 정 전의원의 석방 기원을 담은 이색적인 시위 인증샷이 올랐다.
아이디 ‘푸른귀’인 한 여성은 “타고난 신체적 특성 탓에 다소 선정적으로 보일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부탁한다”는 글과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사진을 올렸다.
이 여성은 “즐겁고 유쾌하고 화끈하게 표현하고 싶었다”며 가슴 부분에 ‘가슴이 터지도록 나와라 정봉주’라는 문구를 적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른 여성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가슴 부위에 ‘나와라 정봉주’라고 적힌 사진과 함께 “세상에 쉬운 게 없네요. 살 쪄서 작아진 비키니. 그래도 가슴에서 우러나온 외침. 나와라, 정봉주!”라는 글을 올렸다.
정봉주 전 의원은 BBK 발언으로 충남 홍성교도소에 구속 수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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