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이거는 씹선비 소리를 듣더라도 할 말은 해야겠다.
고등학교 과정이든 중학교 과정이든 일단 과목으로서 자리매김을 하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인데
이 국가는 이미 대학을 하나의 취업을 위한 수단으로서 생각하기 때문에 입시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렇기 때문에 학문에 대한 탐구과 열정조차도 하나의 전략으로써만 인정을 한다.
따라서 역사 공부는 잘 하지도 않고 혹시나 한다하더라도 그건 아마 등급을 위해서겠지.
그렇게 역사들이 계속해서 왜곡되면 언젠가 한국은 뿌리가 흔들린다. 조상들이 족보를 남겨서 자신의
뿌리가 누군지를 알게 했던 것도 다 이런 데에 있다. 어떠한 나무도 뿌리가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글 44,867개 · 1/2,244쪽
세상에 않 중요한 과목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