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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웨이 성동규 기자] 지난 16일 학교에 간다며 집을 나선 후 실종됐던 경남 통영시 산양읍 한아름 (10)양이 실종 엿새 만인 22일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경찰은 이날 오전 김 모(45)씨를 용의자로 체포하고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다고 밝혔다.
용의자 김씨는 성폭력·폭력 등 전과 12범이었지만 그의 이웃들은 전과 사실에 대해 대부분 모르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의 진술을 토대로 아름양의 집에서 약 10km 떨어진 통영시 야산 일대를 수색해 결국 시신이 발견됐다.
김씨는 실종 4일째인 19일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이 목격자인양 행세를 하며 "아름이를 정류장에서 보고 저는 밭으로 갔습니다. 그 이상은 모르겠습니다"고 태연하게 인터뷰를 하는 등 뻔뻔함을 보였다.
또한, 수사 초기부터 주요용의자로 지목된 김씨는 경찰의 수사망이 점차 자신에게 좁혀지자 도주했다가 이틀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한편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를 통해 자신
의 집 근처에 있는 성범죄자를 검색할 수 있어 알아두는 편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
/ 성동규 기자
출처 http://www.newsway.kr/news/articleView.html?idxno=179127
뻔뻔하게 거짓인터뷰까지 하다니 ....
눈도 못마주치고 불안하게 말하는것보소.. 씨발새끼..





와 쓰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