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젼;;








지젼;;
달리는 자동차에서 맞는 맞바람의 풍압이랑 선풍기의 풍압이 같냐? 시속 80km의 맞바람과 선풍기 기껏해야 18~20km의 바람의 세기가 같다고 말하는 거냐 지금. 선풍기로 인한 죽음은 아무런 근거가 없는 낭설이 맞다. 뭔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조심하라니 뭔일이 일어날 근거가 없는데 어떻게 그게 일어나냐. 물리는 순수한 인과관계로 성립되는 학문인데. 그런식으로 따지면 이런 말도 맞겠네 '헤어드라이기의 비정상적으로 높은 바람의 온도는 머리에 닿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여름날에 뜨거운 햇빛 쬐면 어지럽고 또 일사병 걸리잖아? 그거랑 똑같은거다." 뭐 이딴 소리랑 지금 니가 하는게 뭐가 다름.
선풍기 죽음 아직도 믿는 사람도 있네. 이거 진짜 병신같은데 은근히 널리 퍼진 낭설임. 오죽했으면 내과쪽 전문의 아닌 의사들 몇명도 믿는 놈이 있을정도다.(죽음까지는 아니고 문제가 생길지 모른다 정도로 믿음) 근데 얄짤 없는 소리임. 일단 제일 병신같은 근거가 산소 부족설. 이건 뭐 선풍기 바람의 풍압만으로 진공 혹은 인간이 질식할 정도의 낮은 산소 농도가 만들어질거라는 미친 소리. 선풍기는 침대에서 반대쪽 구석에 놓을 경우 오히려 공기의 흐름을 더 원활하게 만들어 준다. 두번째가 어느정도 신빙성 있다고 지들끼리는 생각하는 저체온증. 이건 몸이 이윤석 정도의 약체 아니면 얄짤 없음. 즉 몸이 너무 약해서 군 면제를 받을 지경은 되야 오 좀 건강에 안 좋을 수도 있겠다임.(심각한 문제는 당연히 아니고) 선풍기 바람 정도로 체온이 3~4도 내려가면 제주도 사람들은 다 얼어 죽었겠다. 반대로 한여름의 햇빛 아래서도 체온이 거의 안 올라가잖냐? 그거랑 마찬가지임. 몸은 체온이 내려가려하면 지방을 태워서 그걸 막음.
팬데스 진실은 선풍기때문에 죽은게아니라 다른이유로 죽은건데 (건강상의 이유로)
단지 거기에 선풍기가 있었다는 이유로 선풍기로 돌린거다.
간단히 말하면 하루밤 사이에 100명이 자연사(심장질환, 기타 질환등으로) 하게되면 그중 20명의 사망장소에 선풍기가 돌아가고 있다.
그럼 그 20명중 10명의 사망원인을 선풍기로 보게되어버리고 이게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처럼 믿게되어 팬데스가 나온거다.
10년전까지만 해도 진짜 사망원인을 선풍기로 믿는 사람들이 많았고, 언론에서도 여름만되면 선풍기 켜놔서 죽었다는 뉴스가 심심찮게 나왔으므로그걸 일반인들이 더 믿게된거지.
근데 이게 낭설이라는게 의사들이나 과학자들의 주장이라 점차 언론에서도 이런보도는 안나오게 되었고 요즘들어 선풍기로 죽은사람이 뉴스에 안나오는 이유기도하다.
한국에만 있는 팬데스에 대해서 외국의 심리학자들도 연구한바 있는 거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선풍기죽음은 학계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6/h2012062202422821950.htm 여기보셈 의사 교수들도 의견이 갈림 그러니까 종이랑 지식으로 자기의견이 맞다고 미친듯이 좀 우기지마라 욕하면서
하여튼 키보드만 잡으면 지가 신이고 무조건 지말이 다 맞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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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공포 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