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하러가서 탈레반에 피랍되어 몇명 죽었는데도 정신못차리고
치안이 불안한 남아공으로 선교하러감

선교하러가서 탈레반에 피랍되어 몇명 죽었는데도 정신못차리고
치안이 불안한 남아공으로 선교하러감
근데 도데체 왜 남아공이 치안이 탈레반 같다고 하는지 이해가안간다 ㅋㅋ 내가 남아공 몇년살았는데 솔직히 어딜가나 외부인 조심하고 문 잠고 이상한사람들만 조심하면되는데 어떻게하다가 남아공이 탈레반이 된건지 모르겠다 ㅋㅋ
물론 프리토리아나 요하네스버그는 치안이 그지같기는 하지 ㅋㅋㅋ 근데 한국에서도 어딜가든 음침한곳이나 수상한사람들 있는곳으로 안가듯이 남아공도 그런곳만 안가면된다
근데 음침한곳이 좀 많은것뿐이지.. ㅋㅋㅋ
그래도 남아공가서 살아봐라 마음의 여유가 뭔지 알게될거다 ㅋㅋ 되도록이면 케이프타운 쪽 주위에서 살아라 ㅋㅋ
아 그리고 하나더 선교의 목적은 불쌍하고 힘든 나라가서 봉사하고 도와주러가는거랜다
그니깐 주로 경제적으로 힘든나라들 가서 불우이웃돕기같은거랜다
남아공에 흑인들이 많이 못살기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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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들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