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14일 자사 블로그를 통해 이통3사가 고의적으로 보이스톡의 통화 품질을 떨어뜨리고 있다며 각 통신사별 데이터 손실률을 공개했다.
카카오는 이날 오후 "통신사가 인위적으로 품질 제어를 하고 있는 것 같다. 테스트 첫날과 이튿날은 품질이 좋았는데 3일째부터 통화 품질이 나빠지고 있다" 며 "자체 데이터 분석 결과 의심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보이스톡 사용량이 줄고 있는데 손실률 수치가 계속 좋지 않다"고 밝혔다.
카카오는 통신사들이 보이스톡을 빌미로 요금 인상을 강행하려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카카오는 "통신사들이 보이스톡을 핑계삼아 요금을 올린다면 매우 유감스러운 일" 이라며 "무료 통화라는 말을 하는데 보이스톡은 공짜가 아니다. 사용자는 데이터 사용 요금을 내고 있고 카카오는 네트워크 회선료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출처 http://media.daum.net/issue/321/newsview?newsid=20120614172303871&issueId=321


카카오톡자체가 인터넷쓰는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