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여성시대
1. 반도의 신부가 결혼식 전날 갑자기 사라짐. 예비 신랑 멘붕
2. 알고보니 예비 신부는 이미 두번 결혼을 했었고, 전 남편들과의 사이에서 얻은 두딸까지 있었음.
3. 이 망할 예비 신부님이, 예비 신랑의 시부모님을 꾀어서 사채쓰고 시부모님의 명의로 핸드폰 만들어서 2천 5백만원 빚을 떠넘김.
7개월전에 사라진 예비 신부는 현재 임신 5개월 (?)
결론: 아무도 믿지 마라
완전 영화 화차네 화차 여자애는 더 나쁜년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