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news24.jp/articles/2015/12/07/07316720.html
일본 오키나와에 위치한 미해병대 비행장인 후텐마 기지에서
비행기가 이착륙할 때를 노려 레이저를 발사,
미군 비행기를 추락시키려고 한 일본인 남성이 체포됐다.
참고로 삼을 만한 영상,
이번 사건을 일으킨 남자가 가지고 있던 건 이보다 좀 더 출력이 센 물건으로,
불법 개조가 되서 근거리라면 나무에 불이 붙을 정도로 강한 빛을 뿜어냈다.
물론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 레이저로 비행기 기체를 노린 건 아니다.
이착륙시 파일럿의 시야를 가리는 용도로 사용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