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9월 26일 자정의 훈훈한 당직사관의 이야기
문제는 이게 실화.
실제로 미사일이 발사되지는 않았다.
네바다주 미군 미사일 기지들 상공에 있던 구름층이 춘분 쯔음의 거의 가장 긴 거리로 대기를 뚫고 적색이상 대역만 남은 햇빛을 반사해서 적외선 관측위성이 미사일 발사 화염 적외선으로 오인하였는데 당연히 개발할때 이런 문제가 생길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컴퓨터는 그냥 정상작동한거라고 뜸.
관제센터 당직인 스타니슬라프 페트로프 중령은 저 경보가 진짜임을 인증할 책임이 있고, 그의 보고에 따라 즉시 반격에 나설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