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이바움스월드는 바비 인형과 닮은 외모와 비현실적인 몸매를 지닌 안젤리카 케노바(Angelica Kenova, 26)의 사연을 소개했다.
케노바는 러시아 모스크바 모델 출신으로 32E컵 가슴과 20인치의 개미 허리로 마치 바비 인형이 걸어다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인간 바비 인형'이라 불리는 케노바의 화려한 이면에는 불행하게도 안타까운 이야기가 있다.
바비 인형의 날씬한 몸매, 금발 머리, 아름다운 옷을 좋아한 케노바의 어머니는 딸 케노바에게 "전 세계 소녀들의 우상인 바비 인형처럼 똑같이 되라"고 강요했다.









따님을 훌륭히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장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