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먼저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구단의 스토야노비치 출전 배제 지시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박 감독은 전에 한 인터뷰에서 구단에서 스토야노비치가 10골을 넣을 경우 보너스로 5천만원을 지급해야 하니 출전시키지 말아달라는 내용을 언급했었다. 구단 측에서는 이에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박 감독은 “처음 그 이야기를 전해 듣고 박치근 대표와 면담을 잡아달라고 했다. 그런데 직원만 보냈다. ‘양심상 그 선수를 기용하겠다’라고 말한 이후에 문자로 통보가 왔다”라고 주장했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36&aid=0000019299
쓰레기 새끼들
사실무근이라면서 빼박도 못하게 문자 증거가 있네요?
개노답구단이다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