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고학자들이 위스콘신에서 땅을 파다가 토기 단지를 발견.

그 속에는 호박씨가 잔뜩 들어 있었고
연대를 측정 해보니 800년 동안 건조되어 있었음.

그 중 일부를 심어 보았더니
크고 아름다운 호박이 되었다.
참고로 식물의 씨앗들 대부분은 건조시키거나 냉동시켜 놓으면
언제든 물에 불려서 다시 키워 낼 수 있음.

gete-okosomin 이라는 이름을 지어 줬는데
직역 하면 "really cool old squash" 혹은 "big old squash"라고 한다.
크고 쩌는 오래된 호박.

크다.

속알맹이도 알차다.
간략하게 설명을 해준다.
뒷부분에서는 호박을 갈라서 먹는 요리도 한다.
크고 맛이 좋아보인다.
http://www.offthegridnews.com/current-events/extinct-squash-grown-from-800-year-old-heirloom-see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