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iflscience.com/space/nasa-allegedly-conducts-more-successfully-emdrive-tests0
상세한 이야기는
https://namu.wiki/w/%EC%A0%84%EC%9E%90%EA%B8%B0%EC%B6%94%EC%A7%84%20%EC%97%94%EC%A7%84
이 링크에 소개된 EM 드라이브를 참고하도록 하고.
아무튼 이걸 연구한 연구팀은 몇 번 실험을 해본 뒤 올해 5월달쯤 해서
EM 드라이브에 실제 추진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발표했어.
언론은 이 이야기를 대서특필했고, 일반인들도 덩달아 흥분했지.
헌데 해당 분야 전문가들은 냉정했어.
이 연구는 실험 횟수도 부족하고, 실험 설계도 잘못됐고, 실험 환경도 부실한 실험이었다면서
연구 결과 발표가 너무 성급했다고 본 거야.
실제로도 그랬으니까.
해당 연구진이 그 지적을 받아 들임으로 열기는 식었고
결국 단순 해프닝으로 끝나는 건가 했는데...
이 연구팀이 또 튀어 나왔음.
아무리 실험을 해봐도 역시 추진력이 나온다는 주장을 다시 들고 나온 거야.
첫 발표에서 문제가 됐던 로렌츠 물리력이나 열확산 같은 요소도 배제한 상태로 실험했다고 해.
이번 실험이 끝나면 다른 대학교나 연구소에서도 검증을 해볼 계획인 거 같아.
과연 이 알쏭달쏭 기계는 정말로 우주 시대의 개발을 알리는 총아가 될 것인가.
아니면 과학사에 길이 남을 슈퍼 이불킥을 보게 될 것인가는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