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들이 반발하자 미스틱 엔터테인먼트 측은 "충분히 사전조사를 했고 한국측 원자력연구원으로 부터 아무 문제 없다는 입장을 전달 받았다" 한다..
그리고 공연을 강행하겠다는 입장
2. KBS는 8.15특집 다큐 공감팀이 취재...(광복절...kbs 클라스)
3.후쿠칸네트가 수교50주년 기념으로 가수와 청소년을 오도록함.. 학생들 숙소가... 사고 발생지인 오쿠마마치와 60km밖에 안떨어진 거리!!
총171명이 가는데 21명은 학생인솔자들 그리고 150명의 학생들 그리고 이중 7명 학생은 부모 항의로 인해 참석 포기
4.반발이 거세지자 전북교육청이 조사결과
28일 “해당 단체(후쿠칸네트) 로부터 협조를 요청받은 적도 없고, 협조를 해준 적도 없다”면서 “참가 학생 명단을 구하기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참가 학생의 이름·생년월일을 제외한 정보는 구할 수 없었다.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인솔자로 알려진 21명의 구체적인 자격 사항도 파악되지 않은 상태라고 도교육청은 설명
5. 전북도교육청의 말이 사실이라면 일본 외무성이 후원하는 사업임에도 사실상 ‘묻지마’ 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셈
6.결국 도교육청 막는것이 불가능.....
7. 후쿠칸네트 빙영리 민간단체라고 하나 일본 외무성에서 후원을 한다.
-한일 관계 개선 명목으로 150명의 학생과 가수가 후쿠시마로 가는데 어쩔수 없다라...
결국 어제 오전 10시 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