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 - [ 브금주의!!!! ] 오빠... 떄리면서 해줘.. : 55b1d0c23f469f354d12ed0d7a960024.JPG 1.JPG](/files/attach/images/104710/118/448/014/2d0a9dcf714f581c1b6f33274292a74c.jpg)
검찰에 따르면 최씨는 올해 4월28일 새벽 옛 남자친구 A씨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들여
“취한 척 하겠다. 때리면서 해달라”며 성관계를 한 뒤 A씨를 경찰에 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함께 사는 친구 이씨는 휴대전화로 성관계 장면을 몰래 촬영하고 A씨가 귀가하자 경찰을 불렀다.
이씨는 출동한 경찰관에게 “친구의 전 남친이 술을 먹이고 성폭행했다.
A씨가 친구를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괴롭혔다”고 진술했다.
최씨도 울면서 “일주일 전에 헤어진 전 남친과 대화하다가 술에 취해 잠들었는데 성폭행을 당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A씨가 성관계 전 “상황극을 하자”는 최씨의 제안을 녹음해놓은 탓에 범행이 금세 들통났다.
ㅊㅊ -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0729MW103205663746&w=ns
ㅅㅅ도 하고 돈도 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