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미는 “울면서 가위를 꺼내서 머리를 다 잘랐다. 댓글 쓴 사람은 정말 사과해야 한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 안하면”이라며 “속상하고 심난하다”고 털어놨다.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도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혔다.
기사링크 : http://sports.donga.com/3/all/20150717/72536684/2


김수미는 “울면서 가위를 꺼내서 머리를 다 잘랐다. 댓글 쓴 사람은 정말 사과해야 한다.
정말 정중하게 사과 안하면”이라며 “속상하고 심난하다”고 털어놨다.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하도 정신과 치료를 받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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