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충
맨시 = 맨시티 : 잉글랜드 축협이 마련한 홈그로운(팀 내 외국인 숫자에 제한을 둠)을 해결하기 위해 영국인 스털링에 집착함, 잘하는 선수이긴 하나 솔직히 손해같음
마드리 = 레알 마드리드 : 팀의 명성에 걸맞는 검증된 스타선수를 영입하기 좋아함, 이른바 갈락티코 정책
셀로나 = 바르셀로나 : 티키타카에 걸맞는 테크닉, 볼키핑, 패싱센스가 있는 선수를 좋아함, 투란의 영입 성공
페네르 = 페네르바흐체 : 터키구단, 아스날에서 "내 안의 작은 소년이, 맨유로 가라고 말했다."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기며 맨유로 이적한 반 페르시를 영입, 아마 이번엔 작은 소년이 터키를 외쳤을 것
톡시 = 스토크시티 : 잉글랜드에서 제일 거칠것 같은 남자의 팀, 큰 선수들을 좋아함
아스 = 갓스날 : 감독이 쇼타콘임
체스터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 이곳저곳 찔러보는 중, 허나 슈슈, 데파이, 슈네들랭 등 좋은 영입또한 성사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