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 등은 지난해 6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전국에 있는 대형마트나 재래시장 등지에
대장균과 식중독균이 검출된 떡볶이·떡국용 떡 등 180억원어치를 불법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보관중인 쌀 2500포대에 나방 애벌레가 대량 발생하자,
폐기처분 하는 대신 맹독성 살충제로 박멸한 뒤 유통시킨 사실도 드러났다.
이들 중 일부는 2013년 1월 조작한 서류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해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을 받은 혐의(위계에 의한 공무집행 방해)도 받고 있다.
ㅊㅊ -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707145730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