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시1 : 언니들 나 고소당하면 한국가야 되는거야? 라고 질문하면
정상적이라면
여시2: 아니 안와도 돼
여시3: 거기에 대해선 잘 모르겠어
라는 식의 답변이 나와야 되는데
여초는 항상
여시2: 걱정마 고소 안할거야
여시3: 장동민이 너 고소했어? 자기가 잘못해놓고 왜?
여시4: 언니 무슨일 있어?
이딴 답변만 하고 있음 ㅋㅋㅋㅋㅋ
상식이나 지식에 대한 교류 따윈 전혀 없고 감정의 교류만 있음.
이러다 보니 자기네 심정을 건드리면 이성적 판단없이 무조건 개새끼로 몰아붙임.
이게 바로 여초가 노답이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