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프콘 힙합의 화려한 날개를 달고 4년 만에 컴백
패기와 초심을 담은 앨범 "I'M NOT A PIGEON"
더블 타이틀 "프랑켄슈타인" "우리집 갈래?"
뮤지션과 방송인의 영역을 넘나들며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가능성과 그간 개인으로서 놀라운 성과를 일궈낸 데프콘이
패기와 초심을 담은 앨범 "I'M NOT A PIGEON"
더블 타이틀 "프랑켄슈타인" "우리집 갈래?"
뮤지션과 방송인의 영역을 넘나들며 멀티 플레이어로서의 가능성과 그간 개인으로서 놀라운 성과를 일궈낸 데프콘이
4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2011년 5집을 끝으로 한동안 여러 프로젝트와 방송활동 등으로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냈던 그는
그간 팬들의 축하와 더불어 끊임없이 이어져온 힙합앨범 제작요청에 4년만에 화답을 하게 되었는데.
초창기 데프콘의 거침없던 모습을 맘껏 자랑하는 이번 앨범은 제목에서도 말해주듯 그의 음악적인 마음가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트랙들이 수놓아져 있다.
초창기 데프콘의 거침없던 모습을 맘껏 자랑하는 이번 앨범은 제목에서도 말해주듯 그의 음악적인 마음가짐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트랙들이 수놓아져 있다.
첫 번째 트랙인 "Golden Future"는 트렌디한 비트에 지나온 과거를 회상하며 현재의 성공에 감사하고 모두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주고 싶어 하는
그의 타이트함이 잘 묻어있는 곡! 메이웨더의 블링블링한 삶도 물론 나쁘진 않겠지만 그보다 먼저 자신의 성공을
주변과 나누고 겸손한 삶을 살고 있는 파퀴아오의 삶도 멋진 것임을 알려주고 있다!
성공에 대한 자랑보다 감사가 먼저라는 것이 이 노래의 주된 메시지.
MV를 통해 영화적인 색채를 강하게 뽐내고 있는 타이틀곡 "프랑켄슈타인"은 독고다이에 맘먹는 파워풀한 랩이 TRAP 비트에 깔려 있는데,
MV를 통해 영화적인 색채를 강하게 뽐내고 있는 타이틀곡 "프랑켄슈타인"은 독고다이에 맘먹는 파워풀한 랩이 TRAP 비트에 깔려 있는데,
역시나 성공의 기준이란 과연 무엇인지, 세계적인 유행을 주도하고 있는 현재의 힙합이 졸부스럽게 비춰지는 스웩이나
자랑으로만 과하게 흘러가는 것은 아닌지에 대한 광기 섞인 경계가 담겨있다. 더불어 이런저런 유혹에도 흔들림 없이 씬에서
자신의 소신을 지켜가는 세상 뮤지션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도 담고 싶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