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가이낙스는 새로운 회사 "주식회사 후쿠시마 가이낙스"를 설립하여 사업장을
후쿠시마현 미하루 정에 개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사업소 내 애니메이션 제작 거점이 되는
스튜디오를 개설함과 동시에 일본 최초의 본격 애니메이션 박물관을 개설하고 지역 고용
창출과 관광거점 개발을 통해 후쿠시마현 지진 재해 부흥에 기여코자 합니다.
저 회사가 뭐하는 회사냐면, 에반게리온, 그렌라간, 나디아, 프린세스 메이커 등을 만든 회사.
것보다 저기로 왜 이전하는건데? 방사능 한사발 빨고 만화 만들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