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수는 자기가 나가고 싶다고 밝히지도 않았고 본래 출연예정이었던 10cm 의 급작스런 불참으로 전날 급하게 섭외
2. 나가수측은 린을통해 적극적으로 설득해가며 바로 전날 출연결정
3. 당일날 경연 2위함
4. 당일날 쫑파티까지 함.
5. 다음날 논란이 커지자 통편집 하차시킴.
6. 문제가 된건 마누라까지 이용해가며 설득시킬땐 언제고 이수와 소속사측은 하차내용을 보도자료를 통해 알게됨. 즉 본인에게 직접알리지 않음.
갠적으로 엠맥팬이지만 다떠나서 공중파 출연을 자제하던 한가수를 일방적으로 섭외했다가 일방적으로 하차시키는 세태는 결국 마케팅의 한부분으로 이용했다고 밖에 설명이안되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