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정치인 얘기가 많이 나와서 올려봄
고토마이 2009년과 2011년 신주쿠와 스기나미 구의원으로 각각 출마
무려 기호1번
탁아소 같은 여성육아지원에 힘쓰고 올림픽을 유치(!) 하겠다는 엄청난 공약으로 도전
은 사실 그라비아 배우
그래서 선거 홍보 컨셉이..
이런거
결국 두번다 낙선
2009년 선거 낙선 후에는 슬퍼서 술마시고 운전하다가 음주운전으로도 걸림
선거전에 스스로 제작 발매한 그라비아 영상에서 성기를 노출했다고 고소됐다가 불기소로 풀려난 경험이 있었는데
두번의 선거 낙선이후 1편의 AV와 다수의 그라비아영상촬영했는데 수위가 아~~주
참고로 저렇게 옷 다입고 찍은거니 절대 찻아보지 말것
PS. 일본에는 반대로 시의원 당선되고 그라비아 발표한 사람도 있음
후지카와 유리 이거 영상집 내놓고서 부터 "비키니 시의원"으로 불림
하지만 동시에 이여자 후원회 전체가 유감을 표하며 해산하는 사태도 벌어졌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