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기사 : http://media.daum.net/digital/mobile/newsview?newsid=20150119151007423
방통위는 현재와 같은 '출혈 마케팅'이 계속될 경우, 정부 차원에서 방송‧통신 결합상품에 대한 요금할인을 축소시키거나 경품제공을 제한하는 등의 조치는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를 위해, 방통위는 결합상품에 따라, 할인율 등에 상한선을 두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보조금 상한선과 같이 상품 구성수, 요금제별로 최대한 소비자들에 제공할 수 있는 '결합상품 상한선'을 마련해 출혈경쟁을 차단하자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