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USB 2.0과 3.0은 알꺼야
우리가 일반적으로 쓰고 있는게 USB 2.0이고 SS표시되고 파란색 칠 되있는게 USB 3.0이지
다만 알다시피 3.0은 지금 보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2.0에 비해서 속도빼고 뚜렷한 장점이 없기 때문이지
하지만 작년 중순에 새로운 규격이 발표됬어 바로 3.1

<폭스콘>
USB 3.1에는 Standard-A, Micro-B, Type-C가 있는데 지금 주목해야 될 껀 바로 이 Type-C야
이론상 무려 10Gbps(초당 1.3기가바이트 정도) 속도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고 20V(100W)/5A의 전기 출력이 가능해
이 말인 즉슨 일반적으로 15인치 노트북이 60W의 전력을 필요로 하는데 저 조그만 Type-C로도 노트북 충전이 가능하단 얘기지
참고로 Type-C는 애플 라이트닝 케이블처럼 위아래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하고 상당히 작아

<Global Source>
오른쪽이 Type-C, 게다가 4K영상 출력까지 가능해서 아마 존재하는 모든 케이블 규격을 통일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지.
한마디로 앞으로 노트북, 휴대폰, 태블릿, 모니터 충전&출력 다 케이블 하나만 들고 다니면 끝
다만 USB 배급을 도운 기술적 단순성이 결여되는 규격이라 말이 많았는데 이번 CES2015에서 구현한 시제품이 발표되면서
아마 15년 중순쯤에는 모바일 기기를 시작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볼수 있을 것 같아.
| Top speed | Max power output | Power direction | Cable configuration | Availability | |
| USB 1.1 | 12Mbps | 2.5V, 500mA | Host to peripheral | Type-A to Type-B | 1998 |
| USB 2.0 | 480Mbps | 2.5V, 1.8A | Host to peripheral | Type-A to Type-B | 2000 |
| USB 3.0 | 5Gbps | 5V, 1.8A | Host to peripheral | Type-A to Type-B | 2008 |
| USB 3.1 | 10Gbps | 20V, 5A | Bi-directional | Type-C both ends, reversible plug orientation | 2015 |
<Cnet, USB 규격 목록>
3줄요약
내년 중순에 새로운 USB 나옴
휴대폰 노트북 태블릿 프린터 노트북 (충전&전송) 다 케이블 하나로 통일 될듯
전송속도 짱짱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