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무라고치 마모루 (일본판 베토벤)
귀가 들리지 않는 상태에서 18년간 작곡을 해왔다던 일본판 베토벤 사무라고치 마모루
그의 앨범은 베스트셀러가 되어 국민적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그러나 실은?
귀도 잘들리고 음악적 재능도 없어서 대리 작곡가를 써서 컨셉질한 컨셉병자wwwwwww
2014년 3월 7일경 귀가 안들린다며 수화 통역자를 대동하고 기자회견을 연 마모루는
기자가 "사과할 생각이 없냐" 없냐는 말에 수화통역이 끝나기도전에 "뭘 사과하란 말이냐?" 라며
화를 내는 것이 압권
2. 오보카타 하루코 (일본판 황우석)
일본 이화학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오보카타 하루코는 일명 만능세포 STAP 세포를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한다.
만화왕국 갓본답게 갓본 언론들은 연구성과 보다는 하루코가 입는 의류 브랜드는 뭔지, 어린시절 어떤 아이였는지,
할머니가 물려준 앞치마를 입고 다니는 일화등을 전파하며 국민 영웅 만들기에 몰입한다.
그러나 세계 연구자들이 왜 STAP 세포가 재연이 안되니 의혹을 제기하고 이것이 스캔들로 발전,
여기에 오보카타는 뻔뻔스럽게 "저는 200번 이상 STAP 세포 작성에 성공했습니다" 라는 구라를 친다.
그러나 이런 사기행각에 재연이 될리는 없고 12월 19일 검증은 무의미하다는 결론이 나고 이 일은 조용히 묻혀짐
역시 갓본wwwwwwww
3. 가타야마 유스케 (현실판 데스노트 키라)
2012년부터 바이러스를 통해 타인의 PC를 원격조작해서 대량살인예고글을 올려서 경찰이 무고한 범인을 잡자 일본 경찰을 비웃었던 희대의 찌질이
갓본 경찰은 원격조작된지 모르고 대량살인글이 올려진 IP 주소를 따라 4명을 체포했다. 갓본 경찰은 싱글벙글해서 범인 4명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는데, 이 4명중에선 유명한 애니메이션 연출가가 있었다. 애니메이션 연출가가 체포되자 넷상에선 역시 오타쿠는 쓰레기www 따위의 글이 범람했는데, 알고 보니 이 새끼들은 진범이 아니였다.
경찰은 개망신을 당했고 갓본 넷유저들은 지들이 욕하던 건 제쳐두고 경찰이 무능한게 문제라며 물타기를 한다.
역시 형제국...
이 후 이 유스케란 새끼는 "에노시마의 분홍색 목걸이를 한 고양이를 찾아라" 퀴즈를 경찰에게 보내는 병신짓을 한다.
역시 만화왕국다운 갓본에서 나올법한 발상이였다.
경찰이 에노시마를 탈탈털어 이 고양이를 잡자 그 고양이의 목걸이에는 바이러스가 든 SD 카드가 달려있었다.
범인의 개수작에 빡친 경찰은 CCTV를 뒤지다가 범인으로 추정되는 인물인 유스케가 목걸이를 다는 장면을 발견하고 유스케를 체포한다.
체포된 유스케는 자기는 어려운 프로그램을 짤 줄 모른다면서 발뺌하고, 기존에 엉뚱한 사람을 잡아 병신취급 받던 경찰과 사법기관은 여론에 밀려 유스케를 재판중 보석으로 풀어줬다. 그런데 보석으로 풀어준게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2014년 5월 16일 유스케가 재판을 받는 도중 진범을 자처하는 메일이 각 방송사에 전파되었다.
"일본경찰이또?" 생사람 잡았다는 여론이 생기려는 찰나, 반전이 생겼다.사실 경찰은 보석으로 풀려난 유스케를 미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어느날 경찰은 유스케가 땅속에 휴대폰을 묻는 것을 발견한다. 이 휴대폰은 대포폰이였고, 재판이 발생되는 시각에 메일을 전송하게 설정되어 있었다. 경찰은 이를 공개하고 결국 유스케는 진범임이 드러나버린다.
역시 만화왕국 갓본다운 결말 소오름....
4. 노노무라 류타로 (일본판 고승덕)
노노무라 류타로는 효고현 의회의 의원으로 정무활동비 300만엔의 출처가 묘연하다는 지적을 받자 기자회견을 연다.
그냥 그저 그럼 횡령사건인줄 알았던 기자들은 전설을 목격하게 된다.
안그랬다고 기자회견에서 울면서 떼쓰기.
대사 : 너희들이 나를 의원으로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나는!! 나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나는!!
누가 봐도 잘들리는 질문을 안들리는 척하면 귀모으기
등 희대의 개그기자회견을 열어 일본 네티즌에게 사랑받는 합성 필수요소가 되었다.
5. 도미타 나오야 (일본판 박현준)
인천아시아게임에 참가한 촉망받는 수영선수인 도미타 나오야는 한국 사진기자 취재석에서
EOS 1DX라는 고가의 카메라를 훔치는 병신짓을 저지른다.
국제대회에 참가한 국가대표 선수가 절도를 저지르는 희대의 병신짓을 저지른 것이다.
안훔쳤다고 발뺌하던 나오야는 CCTV에 자신의 모습이 나오자 침묵하며 자신의 잘못을 시인한다 병신새끼...
빡친 일본수영협회는 도미타르 선수단에서 퇴출당하고 출전금지를 먹인다.
근데 이 병신은 갑자기 일본에 돌아가자마자 CCTV 자료화면이 지워졌다고 생각했는지 기자회견을 열어 자기가 무죄라고 주장한다. 황당~ 자신은 훔친게 아니며 자신의 가방에 어떤 한국남자가 카메라를 고의로 넣었는데 자기는 쓰레긴줄 알았는데 쓰레기통이 멀어서 버릴 생각이 없었고 어쨌고 하는 병신같은 초딩스러운 변명이였다.
당연히 인천남부경찰서는 반발했고 이 새끼는 올 1월에 한국에 재판받으러 와야된다 병신새끼.
갓본 수듄wwwwwwww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