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0 


입스타를 손스타로 퀸 인스네어


저그VS테란전의 경우 뮤탈짤이나 스탑럴커+저글링이 계속해서 성공하지 않을 경우 디파일러가 나오기전까지 계속 한방병력에 휘둘리게 된다.


위의 영상과 같이 1~2개의 탱크로 앞마당을 치면서 짜증나게하고 마린을 뒤로 빼면서 전투를 벌이면


럴커와 저글링 조합으로 테란병력을 덮친다고해도 저그가 굉장한 손해를 본다.


전장 또한 좁고 언덕이여서 저그에게 불리했는데 좁은 전장을 생각해서 


입스타로만 했던 퀸의 인스네어로 마린을 뒤로 못빼게하고 공격속도를 느려지게하면서  한방병력을 잡아먹었다.


기존의 선수들은 퀸을 생산하기보다 병력을 더 뽑았는데 중계진 또한 생각못했던 


퀸이라는 카드를 쓰면서경기를 유리하게 가져갔다.  





8:00 10:00


테란에게 뒷마당 커널


저그의 커널은 자기진영의 방어를 위해 짓는것이 정석이다. (멀티방어. 공격용으로 쓰지 않는다 )

커널은 순식간에 병력간에 이동을 가능하게 해서 방어에 용이할뿐 공격용으로는 프로게이머에게 불가능하다

위의 영상에서 보면 몇번 테란의 뒷마당으로 이동하는 것을 실패하다 8:00 쯤 성공해서 뒷마당에 해처리를 짓고 커널을 짓는다.

이경기의 중요한점은 이영한의 심리전이다 . 이영호의 방심을 위해 계속해서 뮤탈을 운영하고 럴커를 뽑지 않아서 골리앗만 뽑게 유도하고

럴커를 뽑지 않으니 배슬 또한 늦게 가게 되고 이영호는 저그의 추가 멀티를 찾으려고 스캔을 뿌리면 계속찾지만 

이영한은 추가멀티는 하지않고 뒷마당 커널에 올인한다.




5:00 6:55  7:30 

새로운 맵에서 전략의 선구자 단 한번 쓸 수있는 전략

김윤환이라는 선수는 컨셉과 전략이 강하고 물량에는 약하다는 평가를 받는선수다

위 경기에도 새로운 전략을 짰고 6:55초에 걸릴뻔 했으나 타이밍이 좋아 걸리지 않고 

경기를 유리하게 가져갔다 .




33:00 40:15  49:20 

테테전 마법대전

테테전의 경우 경기가 길어지고 탱크 골리앗 레이스의 단순한 거리싸움과 드랍쉽, 자원먹기가 된다

길어진 경기에서 신희승의 배틀이 나왔고 그것을 대비해서 이성은은 고스트 락다운을 준비했고 성공했다

그 이후 신희승은 락다운의 대비해 메딕의 레스터레이션을 준비한다 .

메딕의 레스터레이션은 경기에 거의 나오지않는 스킬 .

고스트와 메딕의 스킬대결
 



13:40

할루시네이션  

몽상가 강민의 할루시네이션 전략의 아버지 강민 ㅋㅋㅋ

섬맵이기에 빠르게 프로토스의 드랍쉽 리버 또는 캐리어 커세어를 생각할 수 있는 맵이였다

그렇기에 테란은  대공전과 셔틀요격을 생각해서 탱크는 뽑지않고 드랍쉽 골리앗으로 대응한다

그러나 강민은 지상군의 리콜을 생각하며 지상군을 계속 뽑고

아비터가 요격 당하지 않기위해 할루시네이션까지 쓰며 

테란본진에 리콜을 한다 탱크도 없는 테란은 그대로 G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