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le Drew라고 천조국에서 농구좀 하는 걸로 소문난 할배라는데
사람 없어가지고 갑자기 코트에 들어와서 처음에는 좀 헤매지만
점점 몸풀릴수록 3점슛 들어가는거랑 드리블, 돌파할때 피지컬좀 보소 ㄷㄷ
는 구라고, 사실 할배의 정체는
2011 NBA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되고, 이번 시즌 ROY(Rookie Of the Year; 신인상)를 수상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Cleveland Cavaliers)의 주전 포인트가드
카일리 어빙(Kyrie Irving)
지금 미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젊은 포인트가드 중 한 명인데 동네 배나온 양민 아저씨들이 막다가 땀뻘뻘나고 다리 풀리는건 당연하제;;
최소 미래의 동부 올스타 가드 한자리는 예약해둔 새끼임
보아하니 펩시 CF같은데
농구장에 구경하러 왔던 사람들 할배 점점 본실력 보여주니까 지렸을듯 ㅋㅋㅋ
첨에 진짜 할배처럼 Fake 칠려고 에어볼까지 날리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