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도서갤러리에서 한 유동닉이 자기의 꿈이라면서 나열함. 2. ㅇ라는 유동성님이 주저없이 그의 마음상태를 꿰뚫고 여러가지 말을 해줌. 주옥같은 말을 뱉어냄. 3. 사람들이 몰려들고 몇몇이 고민상담/대화를 나눔. 모든 잉여들이 거기에 감동을 받아 현자라고 칭송함. 4. 이 게시물이 여러 웹사이트에 퍼지고 심지어 성지순례까지 옴. 5. 그리고 1년뒤...이 글이 퍼지자 우연히 자기가 ㅇ라고 주장하는 이가 나타남. 6. 무려 한 게시물에서 1년이 넘게 고민상담, 의견, 충고가 이어지고 있음... 좌표 : 도서갤러리 개념글 14번 누구는 별로 감흥이 없고, 내키지않을테지만 기분이 꿀꿀하거나 하는일이 잘 안될때 한번씩 읽어보면 괜찮을것같아 나도 전에 이 글 찬찬히 읽어보면서 뭔가 느낀게 있었는데말야 의견들 나누면 재밌을듯해서 다시 퍼옴...(안그래도 지금 약~간 병1림픽 냄새나지만) 보통 디시인사이드하면 코갤, 야갤, 막장갤들의 장난, 합필갤의 합성자료 등으로 다소 과격(?)하면서 웃긴, 기발한 성향으로 여겨지는데 막상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면 구석구석엔 훈훈한 장면들이 많아서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주고싶음. 나도 뭔가 이글을 보고 느끼는게 있어서 퍼옴^^ | ||||||||||
도서갤의 현자.jpg
15년 전인 2011년 8월에 올라온 글이에요 · 댓글은 지금도 달 수 있어요





와갤이 빠져서 조금 섭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