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이상 XK-2가 아니다.
레알 실전배치 된
20 기계화 보병 사단 결전 부대 소속의
K-2 흑표 전차다.
양키 M1A2 전차,
덕국 레오파트2A6 전차,
홍차국 챌린저2 전차,
불곰국 T-90AM 아르마타 등,
전 세계 모든 전차를 기준 거리(2KM)에서 일격에 관통 시킬 수 있다.
그런데 웃긴 것은 흑표 전차 포신으로 흑표 전차를 쏘니 기준 거리에서 방어에 성공함. 이게 대박.
그것도 모자라서 두산이 엔진 가지고 삽질해 준 덕분에 실전배치 끝내놓고 업게레이드 한다는 것이, 업그레이드 한 상태로 실전배치를 해버림.
말이 K-2 전차지, 실상은 K-2A1 이다.
덕분에 실전배치 된 흑표 전차는 반응장갑(격자 무늬가 바로 반응장갑)으로 떡칠을 함.
반응 장갑 원리를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포탄이나 미사일 혹은 로켓탄이 반응 장갑 부분에 닿으면,
블록 하나가 터지면서 차체 장갑으로 침투하려는 화력을 분산 시키고 날려 버린다.
즉, 흑표 전차 잡으려면, 반응 장갑을 날린 뒤 다시 2차 공격에 성공해야 함, 그런데 깨진 블록으로 정확하게 타격할 수 없으니, 반응 장갑으로 떡칠하면, 그것을 뚫기 위해 최소 서너번 이상의 공격이 필요.
조만간 하드킬 능동 시스템(요격탄을 쏴서 공중에서 대전차 미사일을 터트리거나 알라 요술봉 탄두도 터트려 버림)도 단다는데, 그것까지 완료 되면,
대전차 미사일이나 로켓탄으로 흑표 전차를 잡으려면, 최소한 7발 정도를 먹여야 차체에 흠집이라도 줄 수 있음.
여튼 군 요구 ROC 가속 능력에 못 미쳤던 파워팩 문제만 아니면 레알 세계 최강 전차다. (두산 진짜......)
현재 200대 양산 예정인데, 내 생각엔 2020년대까지 나눠서 1000대 까지는 뽑을 듯 싶다.
여담인데 K-2 전차 개발하면서 엔진 빼고 여러 장비들이 K-1 전차와 K-A2 전차에 장착 됨.
C4I, 전후방 카메라, 신형 장갑재, 포구 레이저 조준 시스템(거리 측정기가 아니다. 포신에 손톱 크기만한 거울과 레이절르 이용해서, 방아쇠를 당기는 순간의 포신 각도를 인식한 뒤, 레이저와 거울의 각도가 맞을 때 사격 들어감, 즉, 포신이 흔들려도 방아쇠를 당긴 순간과 포신 위치가 일치할 때 0.0X 초 시간차로 포격함, 시간차는 있어도 방아쇠를 당긴 순간과 거의 같기 때문에 무조건 100발 100중.)
차장경 등 오만 장비들이 K-1계열 전차 업그레이드 할 때 달린다.
반응장갑을 생산하는데, K-2 전차 분량을 완료하면, K-1 계열도 반응장갑 떡칠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