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제 2 작전사령부 참모부 정보통신 분야 실무를 담당해온 44살 김** 중령이 작전사령부 안에서 목 부위에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되었다.
오늘 낮 12시 영내 야산에서 김 중령이 목에 피를 흘린채 숨져 있는 걸 군에서 발견.
시신 위치는 관사에서 150m 떨어진 곳 시신 위치의 2~3m 떨어져있는 풀숲에서 김 중령과 관련돼보이는 흉기 발견
시신이 발견된 지점 주변에 피를 흘린 자국은 있지만 저항한 자국은 없다고함.(기습적으로 뒤에서 덮친게 아닐까..)
김 중령이 오늘 오전 영내 목욕탕까지 간건 확인 그 뒤는 확인중.
부검을 통해 사인 확인할 계획.
기사 링크: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08711196&code=61122020&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