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색이 스피노사우루스.(초록은 기가노토사우루스, 주황은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검정이 그유명한 티렉스, 연보라가 알로사우루스)
흔히 추정상 몸길이 최대 17m(학설에 따라 13~15m)로 최대 수각류임은 물론, 역대 최대의 육식 육상 생물....이라고 알려져있음.
그러나 지금까지 스피노사우루스의 완벽한 골격은 발견된적이 없었고 근 수십년동안 이상하게 복원됬다가 최근에서야 그럴싸한 표본들이 좀 발견되서 아래나올 사진들처럼 정립되기시작함.

쥬라기공원3편에 나온 위엄쩌는 모습. 티라노 따위는 가볍게 루저로 만들어버리는 키
BBC의 Planet Dinosaur에 나왔던 스피노. 이것도 짜리몽땅하게 복원됬다고 까임.

흔히 알려진 스피노 사우루스의 골격(참고로 완벽한 골격은 현재까지 없음)
위엄쩌는 육식동물계의 위너.
===========여기까지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스피노사우루스의 모습===========
그러던중 신체비례, 골격의 재배열, 그리고 수서생활에 적합해보인다는 학설이 제기되기 시작...
그리고 새로운 복원도가 그려지기 시작함.
그리고 새로운 학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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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뼈가 발견안되서 이렇게 전시된거 아님.
잘보면 뒷다리가 짧게 있음.

스피노의 생김세에 대한 또다른 설중에 하나지만 갑작스러운 상황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세계 고생물 덕후들 난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