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시리즈,[인디아나
존스4][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제작자 프랭크 마샬이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로 결정되면서
헐리웃의 TOP 프로젝트가 되었다.
참고로 마이클 패스밴더는 X맨 리부트
스리즈에서 젊은 매그니토 역을 맡은 개간지남.
암살 + 종교 + 시간여행 SF
를 어떻게 영화로 만들어낼지 궁금해진다.
[고스트리콘]
★★★★☆
폭발성애자 마이클베이가 영화화 작업에 참여하기로 결정되면서 화제가
되었다.
누구나 알다싶이 톰클랜시 사단의 작품이고, 레인보우 식스와 더불어
대작으로 불리운다.
[고스트리콘] 제작의 경우 그동안 판권을 제작사에 팔았던 관례와 다르게
유비소프트가 직접 설립한 '유비소프트 모션 픽쳐스'가 직접 제작을 주도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두고있다. 코믹스 업체인 마블이 '마블스튜디오'를
설립하며 영화산업에 뛰어들었듯이 '유비소프트'는 게임계의 '마블'을 꿈꾸고 있다.
[워크래프트]
★★★★★★★★★★
위는 유니버셜이 공개한 워크래프트 영화 타이틀.
워크래프트의 감독 던칸
존스는 트위터를 통해 [워크래프트] 이미
최종 촬영컷이 공식적으로 마무리가 되었다고 밝힘.
앞으로 2년간의 컴퓨터 그래픽
작업을 끝마치면 2016년 정도에 개봉된다고 한다.
캬.....CG만 2년작업한단다...
다른 설명은 안하겠다...
소설도 있으니 시나리오야 당연지사 탄탄할 것이고, 그래픽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으니
감독과 연출자가 어떻게 표현해 줄지가 관건이다.
이때 수능을 앞두고있거나 군대에
간다면 지금 눈물을 한방울 훔쳐도 이해한다.
[데드스페이스]
★★★★★
최근
스필버그가 밀어주는 시작한 DJ카루소가 메가폰을 잡았다. DJ카루소는
일전에 액션적으로 상당히 잘 만든 영화인 [이글 아이]를 연출한 적이 있고,
[디스터비아]라는
영화를 만들어서 성공적으로 흥행을 한 적도 있다.
게임스토리 자체가 튼튼하고 애니메이션,소설로도 제작된 바
있어
데드스페이스 세계관에 다시한번 빠질 수 있있 것으로
기대된다.
개인적으로 데드스페이스를 너무 재밌게 해서 기대되는
작품.
알고보면 세계관이 엄청 심오하다...
[데드
아일랜드]
★★★★★
오큐팬트
엔터테인먼트와 딥실버가 다시 각색 영화화를 진행하려 한다는 소식.
데드 아일랜드는
레프트4데드의 인기에 이어 나온 좀비게임 수작.
이 게임은 롤플레잉
서바이벌 게임으로 좀비천지가 된 리조트에서 4명의
생존자들이
좀비들과 싸우며
생존해 나가는 게임이다.
특히 트레일러가 정말
충격적이였는데 칸느에서 멋진 티저
트레일러로
골든 라이언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래에 그 영상을
첨부한다.
[라스트 오브
어스]
★★★★★★★★★★
게임자체가 이미 한편의 영화 였던 바로 그 명작.
감독은 [스파이더맨] 시리즈 연출 담당이자 영화 [워크래프트] 제작자 샘 레이미가 맡을
예정.
특이한 점은 라스트 오브 어스 영화는 원작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이를 위해
오리지날 게임 시나리오를 작성한 닐 드럭만을 영화 제작에 참여시킨 점.
그 결과 게임 시나리오 원작자가 영화 대본을 작성한다. 이보다 더 확실한 영화화가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