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가 카페? 같은 곳에서 먹을 걸 구걸 함
거절
또 거절
또 거절 당함
그리고
길거리 노숙자에게 음식을 나눠 주기로 함
배고픈 노숙자
음식을 권하자 바로 받음
먹을게 생긴 숙자찡
함께한다는 것은 남은 걸 주는 것이 아니라 , 부족한 걸 나누는 것입니다.

다시 온 빨간 청년 숙자찡에게 음식을 달라고 함

혼쾌히 승낙하는 숙자찡

때로는 더 부족하게 사는 사람들이 더 많은 나눔을 합니다.
출처:https://www.youtube.com/watch?v=9TEgfh4TDWU
우리나라였음 반은줬을텐데 외국이니깐 저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