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글램의 다희와 모델 이지연이 클럽사장 소개로 이병헌 만나 이병헌 집에서 술마셨음. 이병헌이 음담패설을 하는 영상을 찍었고, 그 영상을 빌미로 돈을 달라고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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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 한 음담패설은 "첫 경험이 언제냐","너는 남자의 어디를 보면 가장흥분되니", "너는 남자가 어디를 만지면 제일 좋니", "얼굴vs성적매력중에 뭐가 더 중요하냐"등등이었다고 함. 이런 식으로 여자들에게 성적 취향을 물어봤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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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동영상의 촬영시기는 올해 6월말께로 추정. 이씨와 이민정이 결혼한 것이 작년 9월이니 대략 9개월만에 생긴 일임.
다만 경찰은 확실한 시기에 대해선 좀 더 조사를 해봐야 한다는 입장임. 피의자와 이씨 모두 기억이 명확하지 않다고 하기 때문.
가정있는 남자가 24살연하 여자들이랑 술자리에서 저런대화 한다는건 내가 아내입장이었으면 피꺼솟
그것도 이민정 해외출장간 사이에 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