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축구 대표팀은 지난달 26일 벨기에에 0:1로 지면서 1무2패로 조별리그 확정이 된 상태였다.
상파울루에서 하루 묵은 뒤 이과수 베이스캠프로 돌아온 대표팀은 현지 음식점에서 뒤풀이 회식을 했다.
공개된 영상 속의 축구 대표팀은 술병이 가득한 테이블에 둘러싸여
현지 여성의 노래에 맞춰 여흥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영상 속에는 한껏 들뜬 표정의 홍명보 감독이 담겨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1998년 프랑스월드컵 이후 최악의 성적을 냈음에도 불구하고
음주가무 회식을 벌인 축구 대표팀에 실망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회식은 할 수있는대.몰래할것이지
으휴..한게뭐있다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