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할무니 리즈 시절을 소개하려해 물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을 수 도 있겠지만,
우선 이 할머니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거라고 생각해
이름은 올리비아 핫세 Olivia Hussey인데, 핫세는 일본식 발음이고 원래는 허시라고 하는게 맞는 발음이야
이 할머니의 리즈시절은 우리나라 나이로 18세이 촬영한 로미오와 줄리엣 (1968년작)이야
이 사진이 네이버에 이 할머니이름을 치면 나오는 프로필 사진이야
요즘 말하는 베이글녀의 원조격이지 이때 18살인걸 감안하면.. 발육이...ㅋㅋ
여기 움짤도 있고
여기 내가 아까 말한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올리비아 핫세만 편집해 놓은 영상도 있어
내 생각엔 노래가 별로라 이 영상은 음소거 해놓고 봐 ㅋㅋ
야밤에 이쁜 여인네 보고 힘내라고 올림
아차 그리고 이 사진이 내가 젤 이뻐하는 사진
또 하나 이 할머니의 일화가 있는데
이 할머니가 2번의 이혼을 하시고 3번의 결혼을 했거든
근데 아마 첫번째 결혼 후에 나온 일화같은데
(첫 번째 결혼은 위영상에 나오는 로미오역의 남자배우와 19살, 영화 찍은 다음년도에 결혼을해)
토크쇼에서 진행자가 올리비아한테 당신의 그 몸매를 가지고 수많은 남자들이
가만두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그 남자와 결혼을 하게 되었냐고 물었어
그랬더니 이 할머니가 토크쇼 진행자한테 물어
당신은 내 눈동자가 무슨색인지 말할 수 있나요?
제 눈동자는 초록색이에요
내 남편이 유일하게 내 눈동자의 색을 말해준 사람이에요
이렇게 대답했데 ㅋㅋ
암튼 68년에 저런 미모를 가졌다는게, 저 당시에도 피부관리 같은게 있었겠지만
정말 뭇 남성들의 이상형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는 얼굴인 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