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는 걍 금색 모래를 만드는건데 생긴건 솔직히 진짜 금가루같긴함
아무튼 과정이 궁금한 게이들을 위한 설명
1. 2KI + Pb(No3) -> PbI2 + 2KNO3
요오드화 칼륨 용액에 질산납 용액을 넣으면 처음부분처럼 노란 앙금이 생김
2. 노란 앙금이 생긴 용액을 투명해질때까지 존나 가열함
(이 짤에서는 노란 앙금이 사라지는 샥 사라지는걸로 스킵한걸로 보인다)
3. 끓인걸 흔들면서 식히면(or 찬물에 급냉각시키면) 저렇게 금가루가 뿌려지는거같은 상황이 연출된다고 함
반짝 거리니 예쁘네.. 암튼 신기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