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최대 6,000 발을 들이붓는다.
대인 및 대전차 파괴용으로 개발되었으며 대인 2~3명이 있는힘껏 들어야할정도로 무겁기때문에 대례적으로는 항공기에 탑재된다.
지상목표는 물론이고 낮은 고도를 저속으로 비행하는 공중목표와도 충분히 교전가능하다.
동영상에 개틀링건이 땅에 맞은뒤 파편이 흩날리는걸 볼수있을것이다.
이는 빠른속도의 탄환이 지표에 마찰되어 공중으로 튀어나가는것이다.
2. CIWS (close-in weapon system).
분당 4,200 발을 지속적으로 타겟에 발사한다.
본래 대함미사일을 잡으려던건데,
천조는 아프간 바그람 공군기지 방어용으로 육상에 갖다놓고, 포탄공격 방어용으로도 썼다. 아래는 그장
3. Metal Storm.
발사속도가 분당 백만발 이다.
(위에 본건 딱총 수준).
격발도 공이가 때리는 종래의 방식이 아니고,
전기충격으로 장약(화약)을 격발시키고, 뒤에 있는 탄이 격발되지 않도록 탄끼리 Seal하는 기술이 들어간다.
→ 그러니, 발사음이 "투투투"가 아니고 "지지직"(=전기통닭굽는소리) 에 가깝다.
(1분부터)
4. 집속탄. (클러스터탄)
항공기에서 투하된 대형 모자폭탄이 목표지점에 다가가면, 모폭탄이 시한장치에 의해 공중에서 터지고,
그 안에서 수백개의 소형 자폭탄이 쏟아져나와 폭발반경 25m안에 있는 사람들을 불바다로 휩싼다.
현재 생산과 사용이 전면금지된 폭탄이며, 별명은 악마의 폭탄이불이라 불린다.
아래는, 풍향까지 보정해서 타겟에 떨어지는 최신 버전 CBU-103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