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페이스북이 거의 70만 명에 달하는 사용자들 모르게 심리 실험을 실시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거세게 일었다.
페이스북 데이터 과학자들은 사용자 68만9,003명의 뉴스피드에서 긍정적 또는 부정적 감정과 연관되는 단어가 포함된 콘텐츠가 자동으로 삭제되도록 알고리즘을 조정했다.
사용자의 감정 상태를 바꾸면 긍정적 또는 부정적 콘텐츠가 올라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었다.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3월호에 실린 논문은 다양한 반응을 촉발했다.
일각에서는 페이스북이 사용자를 기니피그(실험용 동물) 취급하며 사용자의 감정을 가지고 놀았다며 격분했다.
요약
유저들의 타임라인에 특정한 피드를 임의로 조작해서
사용자의 감정반응을 연구했다고...
게다가 논문에 기재하기 까지 했다네
출저 WSJ
http://m.kr.wsj.com/articles/BL-229B-13067?mobile=y&mobile=y